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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도 안된다고? 내가 차관할 때 황교안은 법무법인서 돈벌이"
[현장]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통영-고성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통영형 일자리 만들겠다
 
김효영

황교안 '전과, 노조경력이 전부, 깜도 안된다' 양문석 후보 맹비난
황교안의 거짓 선거운동, 천박한 언어수준에 절망
내가 차관할 때 황교안은 법무법인서 수억 돈 벌던 사람
평생 갑질 검사, 공안검사, 아들 KT, 병역특혜 의혹 자초한 황교안
한국당 정점식 후보 '리틀 황교안' 자처..황교안이 깜도 안되는데
실직한 아들, 평택으로 떠난 남편..통영의 눈물을 아는가?
4만개 일자리 잃은 통영-고성..신음소리가 비명으로
통영 6개 조선소 박근혜 정부 때 붕괴..현 정부 탓은 어불성설, 몰염치
조선소 1만개 일자리 약속..거제 양대 조선소 의향서

 

■ 방송 : 경남CBS<시사포커스 경남> (창원 FM 106.9MHz, 진주 94.1MHz)
■ 진행 : 김효영 기자 (경남CBS 보도국장)
■ 대담 : 양문석 후보 (더불어민주당, 통영 고성 국회의원보궐선거)

 

◇김효영> 창원 성산과 함께 통영-고성에서도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집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양문석 후보 만나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김효영> 어떻습니까. 분위기는?

 

◆양문석 후보> 많은 분들이 어렵다, 힘들다, 손님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통영같은 경우에 2만 4천개의 조선소 일자리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1천 명도 되지 않는 상황이여서, 2만 3천개의 일자리가 사라졌으니까요. 통영고성 합치면, 4만개 일자리가 조선소 일자리였거든요. 이런 상황이니까, 고성읍에 가면 정말 신음소리가 비명소리로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고, 통영도 집값이 뚝뚝 떨어지고 있고, 상가는 임대가 안돼서 한 집 걸러 한 집이 빈 상가이고, 고성쪽은 더 심각한게 원룸이 완전 폐허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완전히 경제가 지난 10년에 걸쳐서 붕괴됐다라는 표현이 과언이 아닐 정도의 상황이기 때문에, 상당히 호소하는 고통들이 폐부를 찌르고 아픕니다.

 

◇김효영> 그걸 두고 자유한국당은 여당의 경제정책 실패 때문이라는 프레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양문석 후보> 제가 웬만하면 누구를 탓하지 않겠다고 계속 말씀 드렸는데요. 참 그 부분은 동의하기 힘들거든요. 실질적으로 2009년부터 수주절벽에 막혀서 조선업이 붕괴되기 시작했습니다. 딱 만 10년차잖아요. 그때 아무런 대책을 세워놓지 않고 지금까지 방치한 결과가 현재 상황이거든요. 예를 들면 통영의 6개의 조선소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것들이 다 박근혜정부때 다 붕괴 됐거든요. 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를 거치면서 조선업에 대한 기본적인 대책도 마련하지 않고, 그리고 조선업에 종사하는 그 수 만명의 노동자들이 다른 직장으로 옮길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나 조건들을 만들어 놓고 않은 상황에서 붕괴가 됐는데, 계속해서 문재인 정부 탓을 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고, 몰염치 한거죠.

 

◇김효영> 최근에 황교안 대표의 '통영 발언'에 대한 양문석 후보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황교안 대표가 지난 18일 통영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양문석 후보를 겨냥해서 한 이야기입니다. 황 대표가 "통영고성의 미래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선거인데, 민주당 후보를 보면 참으로 분개할 수 밖에 없다. 전과경력에 노조경력이 전부다. 집권여당이 후보라고 내놨는데, 정말 적합하지 않다", 그리고, 이런 표현도 썼습니다. "이 정권이 통영고성을 얼마나 무시하면, 그렇게 깜도 되지 않는 사람을 후보로 내세우냐", "한미FTA 반대에 앞장 서 왔던 인물이다. 좌파선동 정치인이다"고 했습니다.


황 대표가 양문석 후보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한 겁니까? 아니면 가짜뉴습니까?

 

◆양문석 후보> 전형적인 거짓 선거운동으로 황교안 대표를 바라보는데요.


제가 이명박 정부에서 차관급을 지냈고, 박근혜 정부에서 만 1년차까지 차관을 지냈습니다. 3년 8개월의 차관급을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노조경력과 전과경력밖에 없다라고 얘기하는 자체가 어불성설이구요.

 

◇김효영> 네.

 

◆양문석 후보> 두 번째, 전과에 대한 부분을 간단히 말씀하시면, 스포츠조선의 주요 국장급 간부가, 스포츠조선의 임신한 여직원을 성추행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 당시에 전국언론노조의 총 책임위원이었는데, 거기에 가서 항의를 하고, 천막 농성 하고 있는데, 스포츠 조선 직원들이 농성장을 난입해서, 그 과정에서 몸싸움이 일어났고, 거기에서 벌금 100만원을 받았거든요, 그 상황을 제가 방치해야합니까?


정말 여직원, 지금으로 치면 전형적인 갑질의 성추행을 10여 년 전에 우리는 그 부분에 대해서 문제의식을 가지고 저항을 했단 말입니다.


황교안 대표 정도가 그런 식으로 이야기할 입장이 못되잖아요.

 

세 번째, 깜도 안 된다고 하는 이 표현에 저는, 황교안 대표의 천박한 언어수준에 대해서 정말 절망합니다. 대한민국 국무총리 출신 맞나 할 정도로, 실망을 거듭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방송통신상임위원회 차관급으로 활동할 때, 본인은 법무법인에서 월 수억의 돈을 받으면서 KT 자신의 아들 특혜입사의혹을 자처했고, 그 다음에 아들 병역특혜 의혹을 자초했던 사람입니다.

 

그런 양반이 통영에 와서 깜이 되니 안되니 막말을 뱉을 수가 있는지, 저는 정말 한 나라의 국무총리 출신인지, 한 당의 대표 자격이 있는지. 그 인격에 대해서 강한 의구심을 품지 않을 수 없습니다.

 

◇김효영> 알겠습니다. 황 대표는 그러면서 자당의 정점식 후보에 대해서는 "통영고성의 일꾼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국가대표급 인재"라고 추켜세웠습니다.


정점식 후보는 어떻게 평가 하십니까?

 

◆양문석 후보> 정점식 후보는 제가 평가를 하는 것 자체가, 사실상 네거티브가 강하기 때문에 평가하지 않겠습니다. 대신에, 정점식 후보 스스로가 '리틀 황교안'이라고 그러는데, 그러면, 이 황교안은 깜이 되느냐, 황교안 대표 자체가 기본적으로 깜이 안 되는 사람이잖아요.

 

풋내기 정치인에, 신출내기 정치인이 어디서 바닥에 대한 민심도 한 번도 읽어보지도 못하고 시장바닥에 쪼그려 앉아서 울고 있는 할머니의 눈물, 어머니의 눈물을 본적이 있습니까? 같이 울어 보기를 했습니까?

 

제가 출마한 계기는요, 어느 할머니가 저한테 이야기를 합디다. '보소, 힘 있는 양반, 우리 손주 좀 살려주이소'.


그래서 시장바닥에서 시금치랑 파 몇단 놓고 팔순이 넘은 할머니 옆에 쪼그리고 앉았습니다. 할머니 무슨일입니까 하니, 우리 손주가 성동조선 다니다가 짤렸는데, 며느리는 도망가고, 손주들이 학원비가 없어서 못 보내고 아들은 집구석에서 들어 누워서 텔레비전나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팔순 노인이 눈물을 주륵 흘리는데, 거기서 아무 힘없는 양문석이 뭘하겠습니까? 쪼그리고 옆에 앉아서 울었습니다.

 

이런 분들이 노후에 편안하게 지내고, 차려주는 밥상 받아야하는 이런 분들이 텃밭에서 키워 온 시금치 몇 단, 파 몇 단 그리고 몇 천원이라도 벌 거라고 벌벌 떨면서 추운 겨울에 시장 노점 거리에 앉아서 장사하는 이 할머니의 눈물에 제가 할 수 있는 건 옆에서 같이 울어줄 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조금만 더 힘이 있었으면 그 눈물을 닦아 줄 수도 있고, 조금만 더 힘이 있으면 그 흘린 눈물에 환한 웃음이 번질 수 있도록 해줄수도 있을텐데 그런 절박함이 있었습니다.

 

도대체 황교안 대표는 어떤 사람 입니까? 평생에 갑질 중에 갑질을 하는 검사로서, 특히 공안 검사로서 이 땅을 혼탁하게 만든 사람 아닙니까? 이 땅을 고통스럽게 만든 사람 아닙니까?

 

그리고 이제 와서 깜이 어떻니, 그리고 자신의 왼팔이니 오른팔이니, 핵심 측근이니 하면서 통영 고성에 출마한 후보를 띄우고 상대방을 그렇게 깔아뭉개는 그 수준에 대해서 정말 통탄할 일입니다.

 

◇김효영> 알겠습니다. 깜이 안 된다는 말씀에 양문석 후보께서 화가 많이 나신 것 같습니다.

 

◆양문석 후보> 아니 정말 깜도 안 되는 사람이 깜이 안 된다고 저를 이야기 하면 화나지 않겠습니까?

 

◇김효영> 정점식 후보가 스스로 '리틀 황교안'이라 하고 다닌다고 이야기 했는데, 공안 검사 출신이고, 황교안 대표와 함께 과거 통합진보당 해산을 주도했던 분이죠?

 

◆양문석 후보> 정점식 후보에 대한 평가는 안 하겠습니다.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말씀드린 것처럼 팔순 노모가 그 시장 바닥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지나가는 정치인들 누구든지 붙잡고 우리 아 좀 살려 주이소, 우리 손주 좀 살려 주이소 하는게 현재 통영 고성의 경제적 현실입니다. 그러면 어떻게든 통영 고성의 경제를 어떻게 살릴 것이고 일자리를 어떻게 만들 것이고, 그래서 그 할머니가 다시 시장 바닥에 나오지 않고 따뜻한 밥상을 받을 수 있게 하느냐, 어떤 방법이 더 좋으냐 누가 더 잘 할 수 있느냐 이런 이야기를 하는게 적어도 일국의 제 1야당의 당대표가 할 이야기 아닙니까?

 

◇김효영> 알겠습니다. 그럼, 당시엔 할머니의 호소를 들으시고 힘이 없어서 같이 울어줄 수 밖에 없었는데, 이제 며칠 후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이 되면, 어떻게 할머니의 눈물을 닦아주시겠습니까?

 

◆양문석 후보> 그 할머니는 아들이 성동조선에 다니다가 잘렸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그 일자리를 만들어 내야 되는 거잖아요. 제가 1만 개 일자리를 만들겠다. 조선 관련 1만 개 일자리를 만들겠다니까 '나랏님도 못하는 일이다'며 또 비난을 합니다.


세계 경제 속에서 조선해양이 호경기를 맞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선박 수주 물량 세계 1위를 다시 찾았습니다. 그런데 통영 고성에는 이것을 받아서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기업이 없습니다. 그러면 기업만 만들어 내면 실제 1만 개의 일자리는 만들 수 있습니다.

 

성동조선이 가장 많이 고용했을 때가 만 2천 명입니다. 그리고 6개의 조선소가 2만 4천 개의 일자리를 가지고 있었다는 말이에요 통영만. 그러면 고성까지 합하면 4만 개의 일자리 중에 4분의 1을 만드는 건데, 이것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난 해부터 청와대, 국회, 중앙부처를 계속 뛰어다니면서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으로부터 '통영에 새로운 조선기업이 만들어지면 물량을 주겠다'고 하는 의향서까지 통영상공회의소와 함께 받아놓고 있습니다.

 

기업만 있으면, 기업만 새로 서면 언제든지 수 천 명에서 만 명에 가까운 고용이 가능하다는 것이거든요. 제가 그래서 그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에 '올 가을에 안정공단에서 망치소리 안 들리고 용접 불꽃 튀지 않으면 저는 내년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바보가 아닌 이상 앞으로 6개월 뒤에 실행 될 것이지 말 것이지가 결정 되는 이런 상황을 놓고 이렇게 출마도 하지 않겠다.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다는 것은 제가 그만큼 많이 준비 해놨다는 이야기거든요

 

◇김효영> 그러면 제 2의 성동조선을 만들어 내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됩니까?

 

◆양문석 후보> 그렇죠, 제 2의 성동조선을 반드시 만듭니다. 거의 다 준비 됐습니다. 중앙정부와 조금만 조율하면 마무리 지을 수 있습니다.

 

◇김효영> 좀 더 구체적으로, 새로운 기업을 유치하는 형태가 되는 겁니까?

 

◆양문석 후보> 새로운 기업을 유치하는 부분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실제 이 지역에 10개에서 20개의 작은 조선소를 하거나 조선기자재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해 12개의 기업이 컨소시엄을 형성 해놓고 있구요.


그리고 이 사업이 확정 되면 좀 더 많은 지역 기업들이 더 들어올 겁니다. 조선업을 하지 않는 기업은 의미가 없습니다. 조선업을 해야, 조선업 자체가 노동집약적 산업이기 때문에 많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 조선산업의 부활을 외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지역기업들이 현재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그 기업들을 통해서 컨소시엄을 형성하고, 그리고 그 기업들이 새로운 기업을 만들어서 조선사를 출발 시킬 계획입니다.

 

◇김효영> 올 가을까지 망치 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내년 선거에 나서지 않겠다.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말씀인데, 민주당 차원에서도 적극 도와주겠답니까?

 

◆양문석 후보> 지난번에 통영에서 중앙당 최고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이해찬 대표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 받았구요. 며칠 전에 홍영표 원내 대표가 통영에 내려와서 '만약에 양문석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주시면 예산결산위원회 계수조정 위원'의 직위를 주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김효영> 아주 중요한 자리.

 

◆양문석 후보> 계수조정 위원이 열 명 안팎으로 구성되는, 최종적으로 500조에 가까운 예산을 결정하는 자리 아닙니까? 소위 말하는 쪽지 예산의 쪽지를 주는 사람들이 국회의원이면, 그 중에서도 계수조정 위원은 그 쪽지를 받는 사람이 계수조정 위원이거든요. 통영과 고성의 현재 고용위기 지역의 산업위기 지역에 필요한 예산은 저 스스로 결정해서 가져가라, 그 자리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저는 중앙당에서 '예산 폭탄'이라는 쓰지 않았지만, 통영 고성의 고용 위기를 극복하고 산업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충분한 예산. 이게 바로 예산 폭탄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 합니다.

 

◇김효영> 알겠습니다. 임기가 1년밖에 안되니, 다른 공약을 여쭤 볼 필요는 없겠습니다.

 

◆양문석 후보> 다른 공약은 공약집에 여러 가지 적어놓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신의 아들이 아니잖아요? 오로지 딱 하나만 목을 걸고 뛰겠습니다.


조선소 만들고 1만 명 고용하고 해서 일단은 막힌 숨통은 열어놓고, 말라가는 핏줄에는 새로운 피가 돌 수 있도록 하는게 올 해의 1년 동안 해야하는 거의 유일한 일이하고 저는 생각 합니다.

 

◇김효영> 알겠습니다. 이제 1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끝으로 못하신 말씀 하시고 인터뷰 마치겠습니다.

 

◆양문석 후보> 네, 죽림에 사는 30대 한 여성이 저한테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아이도 눈을 뜨면 아빠 얼굴을 볼 수 있게 좀 해주세요". 무슨 이야기 입니까?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조선소에 다니다가 잘려서 평택으로 일을 하러 갔다고 합니다.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보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이제는 통영 고성에 있는 아이들에게 아빠의 얼굴, 눈을 뜨면 아빠 얼굴을 볼 수 있고, 자기 전에 아빠의 품에 잘 수 있는 그러한 도시로 다시 회복하고 부활시켜야 된다. 그 측면에 서서 최소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올 해 1만 개 일자리를 만들어서 아이에게는 아빠의 얼굴을 볼 수 있게 하고, 아내에게는 남편의 얼굴을 볼 수 있게 하고, 눈물 흘리는 할머니에게는 최소한 웃을 수 있게 하는 게 저는 이번 선거의 의미다. 그래서 제가 반드시 이겨야 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김효영> 알겠습니다. 선전 하시구요 오늘 인터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양문석 후보> 고맙습니다.

 

◇김효영> 지금까지 통영 고성 국회의원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후보와 함께 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정점식 후보에게도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거부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시사포커스팀] hykim@cbs.co.kr



대자보 제휴사 = 뉴스부문 최고히트싸이트 CBS노컷뉴스

 
기사입력: 2019/03/27 [14:46]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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