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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1.2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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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부는 국민의 소리를 귀담아 듣는 민주정부?
나는 1967년 국어운동대학생회를 만들고부터 53년째 국어독립운동을 하고 있다. 우리 글자인 한글이 태어나고 500년이 넘었는데도 정부와 공무원, 학자 ...
‘한반도’라는 일본 한자말, ‘한곶이’로 바꾸자
일본은 우리나라를 빼앗고 우리 땅이름을 일본식 한자말로 바꾸고, 우리겨레 사람의 성씨와 이름까지 일본식으로 바꾸면서 1940년대에는 학교에서 학생 ...
한문 세상에서도 한글을 만든 세종을 보라!
한글단체는 2005년 새로 짓는 광화문에 한글현판을 뗀다고 할 때에도 광화문 위와 아래, 또는 앞과 뒤에 한글과 한자를 함께 달자는 제안을 한 일이 있 ...
문화재청이 광화문현판을 가지고 국민을 속인 이야기
문화재청은 2005년 광화문을 복원한다고 할 때부터 2010년 한글현판을 떼어내고 한자현판을 달 때까지 국민을 속이고 무시했다. 유홍준 청장이 광화문 ...
문화재청은 국민 속이고 한글 짓밟았다
서울 얼굴인 광화문에 우리나라 상징은 한글로 현판을 써 달아야 한다.“라고 말을 했고 첫 주제발표를 한 한말글문화협회 이대로 대표는 지난날 문화 ...
관찰사는 임금과 백성을 상전으로 모셔라
이논설에서는 관찰사와 고을 수령이 임무를 잘 수행하는 길을 알려주고 있다. 관찰사는 임군(나라)과 백성(국민)을 상전으로 받드는 심부름꾼이니 정부 ...
공무원이란 것은 나라 일꾼이고 국민의 머슴
앞 독립신문 2,3호에 쓴 논설에서는 정부와 백성이 어찌 처신해야 할지를 알려주었는데 이번에는 어떤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하는지와 정부 관리의 마음 ...
아직도 일본 한자말 떠받드는 사람들 많다
한글은 태어날 때도 힘들었지만 살아가는 동안도 매우 힘들었다. 한글이 태어나고 500년이 지난 대한민국 때도 공문서는 한글이 아니고 일본처럼 한자 ...
정부와 인민이 서로 도우면 나라가 강할 터이다
독립신문 2호에서 정부가 발표한 조칙을 소개하면서 난리를 일으키지 말고 법을 잘 지키자고 밝히더니, 3호 논설도 법을 잘 지키고 정부와 인민이 한 ...
우리 국민끼리 서로 싸우면 나라 망하리라
1894년 청일전쟁, 1894년 갑오농민항쟁, 1895년 명성왕후 시해사건, 1894년부터 1896년까지 갑오개혁 들들로 나라는 몹시 흔들리고 기울고 있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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