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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시민사회인사 344명 박원순 후보 지지
10일 6.10민주항쟁 31주년 맞아 지지 공동선언 발표
 
김철관


·현직 시민사회인사 344명이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344명의 전·현직 시민사회인사들은 10일 오전 6.10민주항쟁 31주년을 맞아 민주·민생·평화의 실현과 승리를 염원하며, 시대와 나란히, 시민과 나란히함께 걸어온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응원하며, 지지한다는 공동선언문을 냈다.
 
이들 인사들은 6.10민주항쟁 31주년 맞이, 문재인 대통령의 개혁 정책과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사람 우선·시민 중심 시정 철학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전·현직 시민사회인사 344인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공동선언을 통해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흔들림 없이 사회개혁과 적폐청산을 추진하고, 민생·노동 존중 사회를 실현해 가며, 남북화해와 한반도 평화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해야할 서울시장으로서 적임자이기 때문이라며 실제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비록 아쉽고 부족한 부분도 있었지만, 서울시장 재임 시절 노동자, 서민, 청년들을 위한 많은 좋은 정책을 실행했었고, 이는 서울시민들의 호평과 함께 시민사회로부터 높은 지지를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유한국당 등 낡고 낡은 일부 정치세력들과 수구·기득권 언론들은 지금도 사사건건 적폐청산과 사회개혁을 방해하고, 민생·노동존중과 남북화해·평화의 실현이라는 시대적·역사적 과제를 가로막는 데에만 골몰하고 있다이번 지방선거는 이처럼 잘못된 정치세력들의 시대착오적 작태와 색깔론, 그리고 수구·기득권 세력들을 말끔히 심판하고 청산하는 계기가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들은 6.10민주항쟁 31주년 기념일인 오늘, 수도 서울을 시민 중심의 민주·민생·평화의 특별시로 만들어가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적극 응원하고 지지하는 공동 선언을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10일 오전 시민사회인사 공동선언을 준비한 임세은 민생경제연구소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문재인 대통령의 개혁과 평화구상에 더 힘이 실리는 계기돼야 한다박원순 시장 후보와 같이 사람 우선·시민중심 철학을 가진 이들이 많이 당선돼야 우리나라가 더 좋은 나라가 될 수 있기에 많은 이들이 박 시장 후보 지지선언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다음은 6.10민주항쟁 31주년 맞이, 문재인 대통령의 개혁 정책과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사람 우선·시민 중심 시정 철학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전·현직 시민사회 인사 344인 공동 선언전문이다.
 
오늘 우리들은 중단 없는 사회개혁과 적폐청산, 사람 사는 세상-함께 사는 사회를 위한 민생·노동 존중의 실현, 그리고 항구적인 남북화해와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적극 응원하고 지지하는 시민사회단체 전·현직 인사 공동선언을 발표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흔들림 없이 사회개혁과 적폐청산을 추진하고, 민생·노동 존중 사회를 실현해 가며, 남북화해와 한반도 평화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해야할 서울시장으로서 적임자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비록 아쉽고 부족한 부분도 있었지만, 서울시장 재임 시절 노동자, 서민, 청년들을 위한 많은 좋은 정책을 실행했었고, 이는 서울시민들의 호평과 함께 시민사회로부터 높은 지지를 받기도 했습니다.
 
2016~2017년 우리 국민들은 세계 민주주의의 역사를 다시 써낸 촛불시민혁명으로 국민을 억압하고 기망해온 부당한 권력들을 끌어내리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가자고 다 같이 함께 다짐하였습니다. 그 촛불시민혁명의 주인공은 우리 주권자 국민들이요, 평범한 생활시민들이었는데, 그 촛불시민혁명의 현장 곳곳에서 늘 국민들과 함께, 시민들과 함께 했던 이가 바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이기도 했습니다.
 
그 위대한 촛불시민혁명의 주인공들이었던 국민들과 시민들은 지금, 이번에는 지방선거의 유권자로서 이번 지방선거가, 적폐 청산과 사회개혁이 가속화되고, 남북화해와 평화가 실질적으로 구현되면서, 지방정부와 지방의회가 우리 국민들과 주민들의 더 나은 삶과 행복을 위해 최선의 정책과 공약을 제시하는 공간과 과정이 되어야 한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 등 낡고 낡은 일부 정치세력들과 수구·기득권 언론들은 지금도 사사건건 적폐청산과 사회개혁을 방해하고, 민생·노동존중과 남북화해·평화의 실현이라는 시대적·역사적 과제를 가로막는 데에만 골몰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이처럼 잘못된 정치세력들의 시대착오적 작태와 색깔론, 그리고 수구·기득권 세력들을 말끔히 심판하고 청산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6.10민주항쟁 31주년 기념일인 오늘, 수도 서울을 시민 중심의 민주·민생·평화의 특별시로 만들어가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적극 응원하고 지지하는 공동 선언을 발표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 공동선언에 참여한 우리들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좋은 개혁과 적폐청산, 노동이 존중받고 민생이 최우선시 되는 나라, 그리고 남북화해와 평화·통일의 기운이 넘쳐나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겠습니다. 우리 국민들과 시민들께서도 문재인 대통령의 개혁 정책들과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사람 우선·시민 중심 시정 구상들을 변함없이 적극적으로 지지지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세계 민주주의 역사를 다시 쓴 우리 국민들과 서울시민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박원순 후보의 모토인시대와 나란히! 시민과 나란히!”에 더해서 그리고 투표는 반드시!”를 시민들에게 호소 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기사입력: 2018/06/10 [23:33]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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