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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사능 오염수, 너나 마셔라"
1만 국민행동 의 날, 대학생 시민 등 일본 대사관 앞 기자회견
 
김철관

 

▲ 기자회견     ©


“4.24
는 일본 전범기 찢는 날방사능 오염수 일본이나 마셔라.”

 

일본 방사능 오염류 방류를 규탄하는 대학생들이 24일 일본대사관 주변에서 일본은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방침을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저지 대학생 긴급 농성단(농성단), 한국대학생진보연대 등 대학생단체와 민생경제연구소조중동폐간시민실천단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주변에서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저지 1만 국민행동행사를 통해 "일본 전범기 찢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들은 방역수칙(10인 미만 집회)으로 인해 일본 대사관 주변에서 7~8곳으로 나눠 기자회견을 했고 일본 방사능 오염수 일본이나 마셔라고 촉구했다.

 

일본 방사능 방류 저지 1만 국민행동 행사에 참여해 이날 발언을 한 김병관 조중동폐간시민실천단장은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결정이 발표되자  조선일보는 검증되지 않은 방사능 오염수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의 견해라면서 '마셔도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보도했다"며 "일본의 결정을 정당화시켜주는 어처구니없는 만행을 저지르며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은 대학생들이 일본의 오염수 방류결정에 항의하는 것은 국민으로 당연하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관한 문제인데 가만히 있으면 되겠냐고 반문했다.

 

이들 행사장에는 일본은 방사능 오염수 방류방침 즉각 취소하라 미국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방침 감사표시 강력 규탄한다 도쿄올림픽 불참지소미아파기한일 외교단절 등 정부는 강력한 대응책으로 일본 오염수 방류를 강력 저지하라 방사능 오염수 방류 망언 쏟아내는 일본 정부 규탄한다 등의 팻말을 전시했다.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저지 대학생 긴급 농성단(농성단)은 24일 9일째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저지 노숙농성을 이어갔다지난 20일에는 34인의 대학생들이 삭발을 하며 강한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 삭발을 한 한 대학생이 24일 오후 일본대사관 앞 노숙농성장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기사입력: 2021/04/25 [10:28]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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