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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기자상 참언론상에 강진구, 특별상에 김성후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18주년 기념 및 기자상 분야별 시상식 열려
 
이유현
▲ 김철관 회장     ©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1일  오후 협회 창립 18주년 기념사를 통해 "기레기 가짜뉴스 등  언론에 대한 국민의 불신이 크다며 미디어개혁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날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경향신문강진구 노동전문기자가 참언론상을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1일 오후 3시 서울중구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2020년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18주년 기념식 및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기념사를 한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은 지난 10월에 열려야 했던 협회 18주년 기념식 및 시상식을 코로나19로 인해 연기해 오다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올해 마지막달인 12첫날 하게 됐다며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있는 이 때국민 모두가 보건당국의 코로나19 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건강을 지켰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검찰개혁도 중요한 과제지만이에 못지않게 언론개혁미디어개혁이 중요하다며 과거도 그랬고현재 진행형인 가짜뉴스기레기검언유착포털의 부정성 등을 보더라도 미디어개혁언론개혁은 필연적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징벌적 손해배상제도에 대해 국민들이 81% 찬성하고 있지만언론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언론인들은 굉장히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징벌적 손해배상제도가 시행된 순간우리나라 언론자유지수는 틀림없이 추락할 것이라고 국경없는기자회가 밝히고 있다"며  " 지금의 언론자유지수 31위에서 더 올라가지 못한 이유가 몇 가지가 있지만그 중 하나가 국가보안법이다국가보안법이 존재해 우리의 언론자유 지수가 올라가지 못하고 멈추고 있다국가보안법은 취재자유를 억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 인터넷기자협회기자협회언론노조와 지금까지 함께 해왔다"며 "인터넷기자협회는 오늘날과 같이 어려운 언론환경에서도 언론의 자유를 한층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축사를 한 오정훈 언론노조위원장도 오늘날 방송과 신문뉴스통신사의 절대적 위기 아래에서도 권력으로부터 독립하고 자본으로부터 독립하고 그리고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언론이 되기 위해 많은 진보적 언론인들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방송법과 신문법 개정의 핵심은 지배구조를 시민들에게 돌려주고 제작의 자율성과 편집권의 독립을 보장하는 것이다인터넷기자협회와 함께 언론노조가 미디어개혁을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기념식에 이어 참언론상특별상우수의정상지방의정상, NGO평화통일상노동존중사회상국제교류상 등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이 이어졌다.

 

올해 2020년 참언론상은 권력형 비리와 노동인권 문제 등 사회 모순을 끈질기게 탐사보도한 강진구 <경향신문> 노동전문기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국인터넷기자상 특별상은 김성후 <기자협회보편집국장이 수상을 했다김 편집국장은 남북 언론교류와 신문법 시행령 문제점 보도 등을 통해 언론 및 인터넷언론 발전에 기여했다.

 

우수의정상에는 코로나19 방역안전과 의료시설 강화를 위해 노력한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이 수상했다.

 

지방의정상 송아량 서울시의원노동존중상 우분투 사회연대연구소 소장, NGO상 이윤경 참교육학부모회 서울지부장평화통일상 정연진 Action One Korea 상임대표국제교류상 유경의 STS&P 집행위원장이 각각 수상을 했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온도 체크,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연락처 기입 등 보건 당국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켰다.


기사입력: 2020/12/01 [14:37]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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