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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전 2008/02/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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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세요..
    김수민님,
    칼럼 연재를 마치신다니 아쉽습니다.
    이 곳, 대자보에서 김수민님의 글을 읽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글을 통해,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날 지 모르지만
    그 날까지 부디 건강하세요..

  • 농민 2008/02/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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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이 보입니다.
    김수민씨 같은 청년이 있는 한 이 나라와 민중에게 결코 절망은 없을 것 같군요.
    그 신념과 용기와 고운 심성을 영원히 간직하면서 큰 일을 성취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름없는 실패한(?) 50대 중반의 경북에 사는 농민이 기원합니다.
  • 낙화암 2008/02/2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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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압소사
    그 옛날 조서바보의 김수민 학생글을 이곳에서 보다니...
    대자보를 즐겨 있었는데 등잔밑이 어두웠군요
    반가워라~~~
    여전히 좋은 글 쓰시고 열심인 모습이 보기 좋으네요
    건필을...
  • 과객 2008/02/2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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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군요
    잘 읽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이름이 너무 많은 것들을 규정해버리는 시대를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이름 없는 님의 발자국 위에 저의 이름 없는 발자국이 포개지는 즐거운 우연도 기대해봅니다.
    그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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