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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윤석열 1심 판결, 끝 아닌 시작"
SNS 통해 관련 글 올려
 
김철관   기사입력  2026/02/20 [19:35]

▲ 지난 2월 초 출판기념회 때, 정원오 구청장이 전-현직 구청장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9일 윤석열 1심판결과 관련해 SNS를 통해 "헌법과 법치의 원칙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다"며 "내란의 밤, 두려움 없이 거리로 나섰던 시민의 뜻은 분명했다. 오늘 1심 판결은 사법 절차가 시민의 뜻을 받든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주권자의 힘은 위대하다"며 "위대한 시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그는 "이번 판결은 끝이 아니다. 심판의 시작"이라며 "헌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의 토대를 뒤흔든 내란, 그 죄의 무게를 온전히 담아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특검의 즉각 항소와 상급심의 엄정한 판단을 기다리겠다"며 "주권자의 힘을 믿는다. 정의가 온전히 실현되는 날까지, 언제나 시민과 함께 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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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2/20 [19:35]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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