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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119안전센터,“다중이용시설 화재대피∙피난동선 확보 당부”
순천소방서, 다중이용시설 피난로는 '생명의 문' 안전강조
 
임석용   기사입력  2022/08/21 [22:13]

순천소방서(서장 박상진)는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을 위해 화재대피 및 피난동선 확보를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폐쇄ㆍ제한 운영했던 건물 출입구와 피난로를 개방해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저감하는 데 목표를 뒀다.

 

주요 내용은 다중이용시설 피난로 장애 확인 소방시설 정상 작동 확인 대상별 맞춤형 소방계획 및 피난 동선ㆍ대피 훈련 지도 불나면 대피 먼저 비상구는 생명의 문 집중 홍보 등이다.

 

초기 진화 및 화재 신고도 중요하지만 침착하게 불이야라고 외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면서 서둘러 대피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의식 전환을 강조하고 있다.

 

화재를 인지하면 즉시 주위에 알리고 낮은 자세로 젖은 수건 등으로 호흡기를 보호하며 비상게단을을 통해 아래층으로 대피하고, 어려울 때는 옥상으로 대피한 후 119에 신고해야 한다.

 

구례119안전센터장(경 김선종)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은 화재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므로 화재예방이 매우 중요하다,“자율적인 안전관리로 피난통로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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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8/21 [22:13]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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