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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상' 이창복 의장 "언론, 진정한 민중의 외침 기사로 써야"
2021년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19주년 인터넷기자상 수상 소감
 
김철관   기사입력  2021/12/05 [15:11]
▲ 이창복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상임대표 의장이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올해 인터넷기자상 평화통일상을 받은 이창복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이 진정한 외침인 재야 성명도 언론이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이창복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은 3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2021년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19주년 기념식 및 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평화통일상을 받았다.

 

이창복 의장은 인터넷기자협회가 상을 줘 고맙다며 가끔 시내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그러는데그 회견내용이 언론에 잘 반영되지 않더라고 말했다이어 재야에서 발행하는 성명들이 정의에 입각하고 평화의 목소리이고 민중의 진정한 외침일 때에는 꼭 반영해서 국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도와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이창복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대표상임의장을 평화통일상에 선정한 이유에 대해 평화통일운동에 헌신했고개성공단 재개 등 남북민간교류 활성화와 지속추진종전선언 및 평화협정체결 등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봤다.

▲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과 이창복 6.15공동선언 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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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5 [15:11]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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