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21.10.21 [03:23]
정치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우형찬 서울시의원 "오세훈 시장의 버스-지하철 감축운행 '나쁜행정'"
오 시장에게 '정부 방역지침 따르라'고 촉구
 
김철관
▲ 우형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장인 우형찬 시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19 방역관련 정책을 비판하며 "정부지침에 성실히 따르라"고 촉구했다.

 

우형찬 서울시의회 의원은 지난 9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실시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버스지하철 감축 운행을 두고 이동권이 부족한 서민을 코로나 위기로 내모는 나쁜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우형찬(서울 양천3) 서울시의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시가 버스와 지하철을 밤 10시 이후 감축운행을 한 것을 두고도 대중교통 밀집도를 높여 코로나19을 오히려 확산할 수 있다며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오세훈 시장 취임이후 참석한 국무회의에서 코로나19 간이진단키트 도입을 주장했으나그 결과는 참담한 실패로 귀걸됐다며 서울시장 취임이후 31회 개최된 국무총리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는 단 두 번만 참석하는 등 오 시장의 코로나19 방역 의지와 실효성에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우 시의원은 코로나확산세가 커지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국민안전이 최우선돼야 한다며 오세훈 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19 방역대책이 실효성이 있는지를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7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버스는 8지하철은 9일 오후 10시부터 운행횟수를 20% 감축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한 상태이다.


기사입력: 2021/07/13 [10:21]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행정] 우형찬 서울시의원 "오세훈 시장의 버스-지하철 감축운행 '나쁜행정'" 김철관 2021/07/13/
[행정] 문 대통령,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 임명장 수여 김철관 2020/09/11/
[행정] 5선 노웅래 의원, 올 사회공헌대상 대회장 맡아 김철관 2020/08/21/
[행정] "소외된 시골위해 '지역교통복지법' 발의 하겠다" 김철관 2020/07/25/
[행정] "장마철 대비, 시민안전 신경쓰겠다" 김철관 2020/07/22/
[행정] 군포시에 지역도 없고 문화도 없다고요? 김철관 2017/12/26/
[행정] "정권에 악용된 공운법 민주적 개정 필요하다" 김철관 2017/03/06/
[행정] "용산 도박장, 불법 마사회가 문제" 김철관 2016/10/02/
[행정] 동대문구, 한가위 맞이 민속장터 개장 이백수 2016/09/02/
[행정] "공항소음대책지역 어린이집 전기료 지원해야" 김철관 2016/02/17/
[행정] “비리 행위 초기 차단, 내부고발이 대안이다” 이영일 2015/08/08/
[행정] 엉뚱한 곳에 설치한 야외운동기구 애물단지로 전락 김정현 2015/08/08/
[행정] "메르스 공포와 충격 속 대한민국 '행정' 있었나?" 김철관 2015/07/17/
[행정] 문형주 서울시의원, 유권자 대상 수상 김철관 2015/05/29/
[행정] 우형찬 시의원, 서울시의회 소음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 김철관 2015/05/19/
[행정] "줄줄 새는 시민 혈세, 메꾸는 건 시민 몫이다?" 이백수 2015/04/13/
[행정] 조세소송 모든 것, 이책에 있다 김철관 2015/03/06/
[행정] 정부여당, 공무원연금 개혁 홍보는 '공포마케팅' 김철관 2015/02/24/
[행정] 농촌진흥청, 인재 390명 대규모 채용 나서 임성조 2015/02/24/
[행정] 학벌 따지는 당신은 누구? 변상욱 2015/02/21/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