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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최초 광역철도사업 하남선 1단계 지하철 개통
7일 개통식.. 이재명 경기도지사, 최종윤 국회의원,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 등 참석
 
김철관
▲ 이재명 경기지사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


경기도 최초 광역철도사업인 하남선 1단계 구간이 7일 개통식을 갖고 영업운전에 들어갔다.

 
7일 오전 열린 하남선 1단계 구간 개통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최종윤(경기 하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등이 축사를 했고,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김상호 하남시장, 방미숙 하남시의장,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 등도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7일 오전 10시 경기 하남 미사역에서 열린 도시철도 하남선 1단계 구간 개통식 기념사를 통해 “하남선을 시작으로 광역교통망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하남선은 경기도가 자체 추진한 첫 광역철도망이란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철도망 등 광역 교통인프라 확충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국회의원은 “하남시는 수도권 도시 중 유일하게 지하철 노선이 없었다”며 “처음으로 지하철이 개통돼 하남시민의 숙원사업이 해결됐다”고 말했다.
 
이재명 지사, 최종윤 의원,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 등 주요 인사들은 미사역 개통식 행사를 마치고 미사역 승강장에서 하남풍산역 승강장까지 지하철을 시승했다.
 
하남선 1단계는 총사업비 9881억원로, 서울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에서 하남시 하남검단산역까지 7.7km를 연장 노선이다.


기사입력: 2020/08/08 [19:58]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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