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20.09.29 [12:02]
미디어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미디어 >
"조선동아 앞 1인시위 200일, 투쟁 이어갈 것"
조선동아 폐간을 위한 무기한 시민실천단 기자회견 열어
 
김철관
▲ 기자회견     ©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앞에서 폐간 투쟁을 벌여온 시민들이 1인 시위 200일을 맞아 거짓과 왜곡가짜뉴스남북한 경협 방해한민족 자주와 평화 통일 등을 가로 막은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를 규탄한다고 18일 밝혔다.

 

자발적 참여 시민 50여명으로 구성한 조선·동아 폐간을 위한 무기한 시민실천단(단장 김병관)은 18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조선일보사 주변 원표공원 앞에서 농성 및 1인 시위 20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독재정권의 나팔수로 거짓과 조작공작정치에 끝없이 아부하며 오는 동안 매국 언론 조선 동아는 검언유착으로, 사언유착으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민주인사와 멀쩡히 자다가 간첩이 되고 만 양민들의 생사여탈을 쥐고 흔드는데 일등 공신이었다며 끊임없이 발표한 가짜뉴스에 100년을 속고 살아온 국민은 사분오열되고, 이들의 민족 반역의 책동은 지금도 그칠 줄 몰라 촛불혁명으로 민주진영의 대통령이 탄생했으나 바람 앞에 등불처럼 작금 또한 위태롭다고 밝혔다.

 

이어 엊그제 국민적 보루이며 민주와 정의의 투사이며 세계가 주시하는 일등 행정가 박원순 서울시장이 우리의 곁을 또 떠나갔다며 피해 여성에게 위로를 전하는 반면 한편으로는 이 또한 적폐 진영의 총체적 시나리오로 양심에 털 기르는 자들의 음모가 아닌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 역사와 민족의 해악가짜뉴스의 발원지매국 언론의 폐간이 없고는 우리사회에 정의는 없다며 다음 세대에 올바른 가치관과 서로 믿고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물려줘야 하므로 조선 동아 범죄 집단을 우리 사회에서 영원히 뿌리 뽑는 그 날까지 농성과 투쟁 실천은 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선·동아 폐간을 위한 무기한 시민실천단은 지난 10일에도 조선일보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달 25일 김병관 시민실천단장을 고발한 조선일보 장 아무개 기자를 규탄했다김 단장은 조선일보 앞에서 파렴치한 기자 장 아무개는 공개 사과하라는 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했다는 이유에서 고발이 된 것 같다고 18일 밝혔다.

 


기사입력: 2020/07/20 [01:46]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언론개혁] 방정오 'TV조선' 전 대표, 업무상 배임 협의로 시민단체에서 고발 김철관 2020/08/03/
[언론개혁] "조선동아 앞 1인시위 200일, 투쟁 이어갈 것" 김철관 2020/07/20/
[언론개혁] 언론자유 상징물 '굽히지 않는 펜' 1주년 김철관 2020/07/17/
[언론개혁] 시민 커뮤니케이션 권리 선언 발표하다 김철관 2020/07/17/
[언론개혁] 민언련, '검언유착' 채널A 기자 추가 고발 김철관 2020/06/16/
[언론개혁] "친일 적폐언론 조선일보 폐간하라" 김철관 2020/06/01/
[언론개혁] "동아일보의 거짓과 배신 100년 청산하라" 김철관 2020/04/09/
[언론개혁] 김철관 인기협회장 "동아투위 선배언론인 명예회복, 최선 다할 것" 이유현 2020/03/18/
[언론개혁] "동아일보 100년, 국민 이름으로 해고한다" 김철관 2020/03/18/
[언론개혁] 김철관 인기협회장 "동아투위 해직기자에 사과하라" 이유현 2020/02/27/
[언론개혁] 안진걸 소장, 100주년 맞은 조선일보 앞 1인시위 김철관 2020/02/28/
[언론개혁] 김철관 인기협회장, 조선동아 100년 성찰 1인시위 이유현 2020/02/15/
[언론개혁] "조선과 동아는 폐간이 정답이다" 김철관 2020/02/15/
[언론개혁] 조선동아 100주년, 거짓 배신 역사 밝힌다 김철관 2020/02/01/
[언론개혁] 인기협, 가짜뉴스(허위조작정보)의 유통 근절 강력 촉구 이유현 2020/01/23/
[언론개혁] 안형준 방송기자회장 "언론, 차별적 단어 사용 신중해야" 김철관 2020/01/18/
[언론개혁] 김언경 민언련 사무처장 "혐오표현, 사회통합 저해" 김철관 2020/01/18/
[언론개혁] 김중배 "혐오표현 지적하는데, 혐오주의라니" 김철관 2020/01/18/
[언론개혁] 최영애 인권위원장 "혐오표현 반대 언론이 나서야" 김철관 2020/01/18/
[언론개혁] 김철관 인기협회장 "일부 정치인, 종교인 등 혐오표현 심각" 이유현 2020/01/17/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