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19.11.14 [03:01]
문화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문화 >
김철관 인기협회장, 100회 전국체전 축하
4일 오후 서울잠실올림픽 주경기장 개회식 참석
 
이유현
▲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     ©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보냈다.

 

김 회장은 지난 4일 오후 630분 서울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100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100회 전국체전시민위원회 시민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김 회장은 조국 장관 관련 의혹으로 여야 정치인들의 공방이 치열한데, 100회 전국체육대회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17개 시도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모두 참석해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인 것 같다우리 정치도 스포츠처럼 정정당당한 페어플레이 정신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1920년 제1회 전조선야구단대회에 이어 100년 만에 다시 서울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를 축하한다이번 전국체전을 통해 국민이 화합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철관 회장은 지난 429일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기원을 위한 시민위원회 시민위원으로 위촉됐다.

 

100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은 선수입장, 국민의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개회선언, 박원순 시장의 환영사, 대회기 계양, 이기홍 대한체육회장 개회사, 문재인 대통령의 기념사, 선수·심판대표 선서, ‘몸의 신화, 백년의 탄생주제공연, 성화 점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고, 이어 새로운 미래 100을 주제로 축하공연과 불꽃놀이가 이어졌다.

 

이날 30여 분 선수단 입장이 이어지자, 문재인 대통령, 박원순 서울시장, 박양우 문체부장관, 이기홍 대한체육회장이 나란히 내빈석에 서 박수와 손을 흔들어 환영했고, 각 시도 단체장들도 각각 자신이 소속된 시도 선수단이 나오자 내빈석에 나와 환영인사를 보냈다.

 


기사입력: 2019/10/07 [09:39]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스포츠] 김철관 인기협회장, 100회 전국체전 축하 이유현 2019/10/07/
[스포츠] 문 대통령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 힘모으자" 김철관 2019/10/05/
[스포츠] 이기홍 대한체육회장 "전국체전, 우리 체육의 역사와 진배없어"" 김철관 2019/10/06/
[스포츠] 제100회 전국체전,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회 김철관 2019/10/06/
[스포츠] 호날두 사태, 축구팬 상대 희대의 사기극 김병윤 2019/07/27/
[스포츠] '리틀 태극전사', 한국축구 황금세대 열리나? 김병윤 2019/06/16/
[스포츠] 최후의 일전 챔스리그, 리버풀과 토트넘 누가 웃을까? 김병윤 2019/05/19/
[스포츠] 박원순 "스포츠, 육체적 운동넘어 인간의 발전 가져와" 김철관 2019/04/30/
[스포츠] 마라토너 이봉주 "마라톤, 제 삶의 전부" 김철관 2019/04/30/
[스포츠] 서울 전국체전 518명 시민위원회 발족 김철관 2019/04/30/
[스포츠] 평가전 2연승, 벤투호가 풀어야 할 과제들 김병윤 2019/03/28/
[스포츠] '분명히 달라진' 박주영, 부활 신호탄인가? 김병윤 2019/03/05/
[스포츠] 허울뿐인 벤투, 한국축구 희망마저 앗아가 김병윤 2019/01/26/
[스포츠] 누가 박지성 유스전력본부장을 사퇴로 몰아갔나? 김병윤 2018/12/14/
[스포츠] '전북 14년' 최강희 감독이 '진정한 명장'인 이유 김병윤 2018/12/05/
[스포츠] 기성용, 김영광 길러낸 유소년축구 대부 정한균 감독 김병윤 2018/11/05/
[스포츠] 이승우는 아직...벤투 감독 한국축구 구세주 될까? 김병윤 2018/10/20/
[스포츠] 프로야구, 2부리그 위해 월요일에도 경기하자 류상태 2018/10/15/
[스포츠] 우승 김학범호 '2020 도쿄올림픽' 전략있나? 김병윤 2018/09/02/
[스포츠] 김학범호는 아시안게임에서 웃을 수 있을까? 김병윤 2018/08/11/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