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21.07.28 [18:21]
사회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사회 >
세월호 유가족 "헝가리 침몰 희상자 깊은 애도"
8일 광화문 세월호 광장 희생자 애도 촛불집회
 
김철관
▲ 8일 오후 7시 30분 광화문 세월호광장에서 세월호 유가족 등 참가자 시민들이 헝가리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 안진걸


헝가리 유람선 침몰, 희생자와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8일 오후 730분 서울 광화문 세월호광장 기억관 앞에서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4.16연대 공동주최로 헝가리 다비뉴강 유람선 침몰 희생자 애도와 실종자 귀환을 위한 촛불집회가 열렸다.

 

세월호 유가족과 시민 100여명이 참여한 헝가리 희생자 애도 촛불집회에서는 장훈 세월호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소장, 세월호 유가족 정부자씨 등이 침몰 희생자 애도와 실종자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무대 발언을 했다.

 

세월호 참사를 겪은 한 유가족은 직접 글로 쓴 차마 말을 할 수 없습니다, 두 번 다시 어느 누구도 겪으면 안 되는 일을 우리는 ... 한사람도 빠짐없이 가족의 품에 안 길수 있도록 ..간절히...”라고 적은 손팻말을 들었다.

 

한 유가족은 직접 쓴 손팻말을 통해 생존의 소식을 기다랍니다라고 적었고, 또 다른 세월호 유가족은 생존자 분들 하루 빨리 돌아오세요라고 무사귀환을 바랐다. 촛불을 들은 시민들도 자유롭게 애도의 발언을 이었다.

 

한편, 지난달 2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비뉴강에서 크루즈선과 부딪힌 후 침몰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에는 한국인 33명과 헝가리 승무원 2명 등 총 35명이 승선했다. 사고 후 한국인 7명이 구조됐고, 7명의 사망이 확인됐다. 실종자 19명 중 8일 현재 11구의 시신이 수습돼 현재까지 실종자는 8명이다.


기사입력: 2019/06/09 [10:34]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사건사고] 순천소방서, 구례5일시장 IOT 기반 화재알림시설 설치 최성환 2021/07/27/
[사건사고] 불볕더위에도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농성 3일째 김철관 2021/07/25/
[사건사고] 순천소방서,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신고포상제 운영 최성환 2021/07/25/
[사건사고] 순천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교육ㆍ훈련 실시 최성환 2021/06/25/
[사건사고] 순천소방서, 공동주택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홍보 최성환 2021/06/19/
[사건사고] 김철관 인기협회장, 구의역사고 5주기 추모 이유현 2021/05/28/
[사건사고] 순천소방서, 부처님 오신날 대비 '구례 사성암' 화재안전컨설팅 추진 최성환 2021/05/12/
[사건사고] 순천소방서, 감염병 대응 예방접종센터 화재안전대책 추진 최성환 2021/05/04/
[사건사고] 순천소방서, 노인약자시설 안전컨설팅 실시 최성환 2021/04/20/
[사건사고] 봄철 임야 화재예방 및 기동순찰 실시중 최성환 2021/04/21/
[사건사고] 순천소방서, 고층건축물 인명구조를 위한 에어매트 전개훈련 실시 최성환 2021/04/01/
[사건사고] 순천소방서, 전통사찰 안전컨설팅 추진 최성환 2021/03/10/
[사건사고] 순천소방서 , 소화전 반경 5m이내 불법 주·정차 금지 당부 최성환 2021/03/02/
[사건사고] 순천소방서, 봄철 산불예방 주의 당부 최성환 2021/02/24/
[사건사고] 순천소방서, 피난약자시설에 재실알림판 및 휴대용 LED손전등 설치 최성환 2021/02/09/
[사건사고] 순천소방서, 고향집에 소방시설 선물하기 최성환 2021/02/07/
[사건사고] 전통시장에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붙이는 소화기' 설치 최성환 2021/02/01/
[사건사고] 아파트 등 공동주택 비상 탈출구 경량칸막이 알리기 최성환 2021/02/01/
[사건사고] 순천소방서, 총기 오발추정 사고 출동... 중상 환자 1명 구조 최성환 2021/02/01/
[사건사고] 가습기특별법 시행령, 피해자 의견 들어라 김철관 2020/08/10/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