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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는 잠수함과 충돌했음이 명백하다 말한다
[주장] 증거, 증언, 물리법칙은 모조리 잠수함과 충돌, 잠수함 수사 빨리해야
 
박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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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덩어리인 세월호와 잠수함이 서로를 발견하고 회피하는 과정에서 좌현선수 쪽을 부딪히면서 서로를 긁어가며 스쳐지나갔음을 본인이 예전의 칼럼(세월호는 잠수함으로 침몰했다고 과학은 말한다!)에서 분석했다. 쇠끼리 긁어대면 나오는 소리가 고주파이다. 이 고주파에 대한 정보를 수년만에 바다 속에서 건져낸 세월호 선체 조사위원회에서 찾아낼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수많은 증거물들이 수년동안 바다 속에서 다 파괴되었을 것이라 여겼다. 그런데, 4대의 차량의 블랙박스을 복원했고, 거기에 쇠와 쇠끼리 부딪힐때 나는 고주파 소리가 포착되었음이 밝혀졌다. 완전히 차체가 찌그러져서 부서져있는 차량은 선수에 있는 차량이고, 왼쪽의 멀쩡하게 찍힌 차량은 선미에 있는 차량이다.

 

잠수함이 세월호의 좌현선수와 최초로 부딪힘으로 인해서 가장 큰 충격(충격량)을 받았던 선수에 있었던 차량이 완전히 찌그러지고 반파된 모습이다. 물론, 이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은 정말로 극심하게 흔들리면서 영상정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 그만큼 잠수함과 최초의 충돌을 겪었던 세월호 선수 쪽에 있었던 차량은 가장 큰 충격을 받았고, 정말로 완전히 찌그러져 있는 모습이다. 본인과 함께 뉴스타파에서 제공한 정보들을 물리법칙을 통해서 해석해나가자.

 

 


  본인은 뉴스타파의 복원된 블랙박스 영상 정보에서, 물리법칙에 대해서 얘기할 것이다. 세월호는 사실 조금도 전혀 기울어져있지 않은 상황에서 큰 충격을 받았음을 영상 정보의 물리 법칙을 분석하다보면 알 게 될 것이다. 저 영상에서 어디가 아래고 위인지를 알고자 한다면, 중력의 방향만 찾아내면 된다. 이번의 칼럼에서는 중력의 법칙에 대해서 얘기하고자한다. 아마, 초등학생이라도 이해할 수 있으리라 여긴다. 뉴스타파의 동영상을 보면 더욱 더 명백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잠수함이 세월호의 좌현선수부분을 부딪혔다고 여겨지는 시간대에 찍힌 것이다.

 

뉴스타파의 동영상을 본다면, 쇠와 쇠끼리 부딪혔을 때 발생하는 마찰력에 의해서 전기 스파크가 발생하고 그로인해서 세월호 선수에서는 시뻘겋게 순간적인 불이 반짝이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세월호는 이때 조금도 기울어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소음과 스파크와 불꽃과 그리고 차제가 움직이고 물이 새기 시작한다. 세월호가 전혀 기울지도 않았다는 것을 본인이 왜 장담하는지는 초딩 학생들도 중력의 법칙을 알면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단순히 세월호가 전혀 기울지도 않았는데, 세월호의 실린 차량들이 크게 움직이고 공중으로 붕 뜨는 것에 대해서 애기하고자 한다.

 

세월호의 C데크에서 선수 쪽을 향해 있는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차량이 왼쪽으로 밀리고, 그리고 세월호 왼쪽 선체에서 물이 새기 시작하고, 이 물은 중력을 받아서 중력방향, ,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한다. 물이 떨어지는 방향은 정확히 세월호의 선체 밑바닥이다. , 세월호 선체 밑바닥이 정확히 중력이 작용하는 방향이다. 다시말해서, 세월호 선체 밑바닥은 정확하게 조금도 기울어지지 않은 채, 중력이 작용하는 지구 중심 방향에 위치해 있었다는 것이다. , 세월호는 아예 기울어지지 않았다. 이것은 오로지 레이다영상에 찍힌 잠수함이 세월호의 좌현선수를 부딪힌 충격에 의해서 발생한 물리현상인 것이다.  

 

▲ 중력의 방향과 세월호 밑바닥이 일치한다. 세월호는 기울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차량이 밀리고, 허공에 붕 띈다 . (2014년 4월 16일 8시 49분경의 C데크에 위치한 차량의 전방 블랙박스 영상)     © 박상준
▲ c데크 차량의 후방블랙박스에서 찍힌 영상! 물이 떨어지는 중력이 작용하는 방향을 보면 세월호는 전혀 기울지 않았다. 그런데, 차량이 붕 허공으로 띄고 있다. 세월호와 잠수함의 침몰에 의한 물리현상일뿐이다. (2014년 4월 16일 8시 49분경의 C데크에 위치한 차량의 후방 블랙박스 영상)     © 박상준

 사족으로, 세월호가 수십도 이상 기울어졌다고 가정해봤자, 세월호가 받는 힘은 중력에의한 기울어진 각도에 대한 Sin(각도)을 곱한 것만큼의 미끄러지는 작은 힘을 받을 뿐이다. (그냥, 중력을 받는다고 이해하면 쉬울 것이다. , 기울어진 물체는 중력에 의해서 발생하는 중력방향의 힘을 받아서 기울어진 바닥을 미끄러질 뿐이다.) 우리는 sin(30)가 어떤 값인지 중학생 정도만 되도 피타코라스 정리를 배우면서 그 값을 알고 있다.

 

세월호란 배가 30도 이상 급격히 기울어지기도 힘들지만, 순식간에 배가 30도 정도 기울어졌다고 해서, 자량이 세월호 바닥의 마찰력을 넘어서 미끄러질 가능성도 없다. 30도 기울어진 아스팔트 도로 위에다가 주차를 해 본적 많을 것이다. 도로의 기울기방향과 자동차의 4개의 고무타이어가 완전히 직각상태로 주차를 했는데, 자동차가 미끄러지는 경우를 본적이 있나! 자동차가 붕붕. 공중으로 하늘로 날라 가는 경우를 본적이 있나!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수십층 고층에서 공기 중으로 떨어지면서 엄청난 속도로 낙하하면서 당신들이 중력가속도를 넘기면서 새처럼 붕 떠 본적이 있나! (엘레베이터가 중력낙하가속도보다 빠르게 낙하하지 않고서는 우리는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아래층으로 빠르게 내려가더라도 공중부양하는 경험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

 

설마, 공기보다 엄청나게 무거운 바닷물의 부력을 받는 세월호가 아주 가벼운 공기의 부력을 받는 엘리베이터보다 빠르게 기울 수 있을 것(낙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여기나! 세월호가 엘리베이터처럼 빠르게 기운다(낙하한다)고해도 세월호에 탔던 승객들과 차량들은 최악을 가정해도 미끄러져 내릴수 있을뿐, 허공에 붕붕 새처럼 날라서, 바다에 퐁당 빠지고, 차가 공중에 붕 뜨고, 물체끼리 강력하게 마찰할때 일어나는 대전현상에 의한 전기 스파크가 일어나고, 순식간에 시뻘겋게 달아오른 화망이 생겨날 수는 없다. 중력은 아래로 작용하는 힘인데, 배가 정말로 엄청나게 기울었다고 해서, 차가 중력 방향과 반대로 붕 떠서 날고, 사람이 붕붕 새처럼 날라가는 경우를 본적이 있나! 그러나 세월호는 레이다영상에 찍힌 잠수함과 부딪혀서 세월호에 탑승했던 단원고 학생들과 승객들 중 큰 충격을 전달받은 이들은 붕붕 새처럼 날라 갔다. 어떤 사람은 붕 하늘을 날라서 바다에 빠졌다.오직, 레이다영상에 찍힌 잠수함이 세월호와 비스듬하게 세월호의 좌현선수 쪽과 부딪히고 마찰함으로써 발생한 현상일 뿐이다.


  그것이 생존자들의 증언이고 명백한 증거들이다.바닷물이란 유체 위에서 떠 있었기에 마치 스폰지처럼 충격이 바닷물로 흡수되고, 충격지점에서 멀어진 위치일수록 충격에너지가 선체로 확산되어 퍼지면서 약해지는 부분에 있는 이들은 충격지점에 있는 이들과 물체보다 덜 충격을 받았을 뿐이다. 이번에 올해들어 미국의 이지스함과 필리핀 상선이 2번 충돌했다. 1번의 충돌에서 서로는 거의 어떠한 파손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지스함 승조원들은 여러 명이 실종되었다. 배끼리 부딪힌 충격이 큰 쪽에 있었던 승조원 중 일부가 공중으로 붕 떠서 바다에 빠져버린 것이다.


  이제 에너지 전달현상에 대해서 얘기해보자. 본인이 무엇을 얘기하고자 하는지 금방 알아차릴 것이다. 세월호가 기울었다면 하나의 물체인 세월호의 기우는 힘을 세월호에 탄 차량과 승객들이 모조리 동일하게 느꼈을 것이다. , 세월호가 급변침을 통해서 상상할 수 없는 속도로 몇 초에 30도 이상 기울었다고 치자. 불가능한 가정이지만 해보자. 이렇게 가정해도 우리는 중력가속도를 극복하여 새처럼 허공에 날수가 없다. 겨우 시속 18미터로 달리던 세월호가 급변침했다고해서 몇 초만에 30도 이상 기울수 있다고 여기나? 모두들 아무 생각없이 대충 얘기해보라! ? 3초만에 30도 이상 기울었다고? 이것이 가능하지도 않지만 가능하다고 치자. 우리는 아무리 세월호가 급변침을 통해서 불가사이하게 기울어져도 절대로 세월호에 탄 승객과 차량이 중력을 거슬러서 허공을 날 수 없는 것을 논하려고 한다. 세월호의 선체 높이 22미터! 물속에 잠긴 길이 9미터! 물위에 드러난 선체높이 13미터! 우리는 뉴턴의 만유인력의 공식으로부터 물체를 허공중에서 놓으면 지구중심이 잡아다당기는 중력을 받아서 물체가 얼마만큼 낙하하는지 알수 있다. 중력낙하거리를 계산할 수 있다. 이것은 중학교 물리다. 


h(중력낙하거리) = 0.5*중력가속도*시간의제곱 


만약, 3초동안 세월호 탔던 승객과 차들은 중력에 의해서 얼마만큼 낙하할 수 있는 힘을 받고 있겠는가! 중력낙하거리 공식에 대입해서 계산해보자. 중력가속도를 (9.8미터/초의제곱) 대신, 계산하기 쉽게 중학교 물리책에서 나오는 (10미터/초의제곱)을 사용해서 암산해보자. 

 

0.5 * 10m/sec^2 * 3^2 sec^2 = 45미터!!!! 


선체높이 22미터, 물위에 드러난 선체높이 13미터 세월호가 3초 동안에 30도를 기울어봤자, 45미터까지 세월호에 탄 승객과 차량을 떨어트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고로, 세월호에 탄 승객들과 차량들은 세월호가 불가사이하게 몇초만에 급변침으로 기울어졌다해도 세월호 밑바닥의 마찰력을 넘어서 살살 미끄러질 수는 있는 것은 상상해볼수는 있어도 허공에 붕 떠 날라버리는 것은 결코 상상할 수 없는 물리현상인 것이다. 


또한 세월호가 기울어진다는 것은 그 세월호에 탄 승객과 차량에게 동시에 가해지는 힘이다. 그래서 미끄러짐 현상도 동시에 일어나지, 세월호 선수부터 시작해서 선미쪽으로 마치 긴 쇠막대를 다른 쇠막대로 때렸을 때, 에너지가 전달되듯이 앞부터 뒤로 에너지가 순차적으로 전달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뉴스타파에서 제공한 블랙박스 영상을 보라. 에너지가 선수부터 중간지점 c데크에서 선미로 순서대로 전달되고 있다. 이것은, 잠수함이 세월호의 좌현선수를 박아버렸기 때문에, 그 커다란 충격이 부딪힌 부분부터 세월호의 몸체를 타고 전달되는 현상일뿐이다. 이부분은 유튜브에서 뉴스타파의 동영상 화면을 찾아보면 될것이다.
 

▲ 세월호의 좌현선미와 충돌한 잠수함에 의해서 세월호의 선체에 충격에너지가 전달되는 순차적인 열전달 과정     © 박상준

  유체상태인 물위에서 발생한 충돌현상이라서 세세한 에너지와 선체의 거동은 이야기할 수는 없다. 그러나, 세월호가 잠수함과 충돌한 것은 너무나 명백한 것이다. 3등항해사 박한결은 지금도 협박 및 위협을 받으면서 거의 감금되다시피 지내고 있으면서 진실된 증언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하고 있다. 3등항해사 박한결은 바다속에서 검은 물체가 떠올랐다라고 얘기했었다. ” 우리는 잠수함이 얼마나 시커멓고 검은 색으로 도포되어있는지 많이 지켜봤다. 보통 배들은 하얀색 ..녹색 등으로 색이 화려하다. 빠르게 제 3등 항해사 박한결에 대한 전인류가 지켜보는 청문회를 실시해야한다. 물론 레이다영상에 찍힌 잠수함도 너무나 명백한 증거능력있는 확실한 증거다. 정의감을 지닌 자들이라면, 명백한 증거능력을 지닌 CCTV와 같은 레이다 영상에 찍힌 잠수함 추정 물체를 확인하면, 곧바로, 그 시간대에 운항했던, 또는 한반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잠수함에 관한 수사를 했을 것이다. 그런데, 기괴하게도, 검찰..경찰..해군..언론..정치인 등 모조리 그 명백한 증거능력있는 레이다영상에 찍힌 잠수함을 배척하려는 쪽으로 사력을 다했다. 과연 그들은 무엇을 위해서인가! 


박근혜 정권에서 문재인 정권으로 바뀌었음에도 적극적으로 명백한 증거와 증인를 근거로 정상적인 수사와 조사가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고 있다. 대체 이들은 무엇을 감추고 무엇을 비호하려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정의는 당연히 아니다. 정의를 짓뭉개면서 살인마들을 비호하고 있으니까!. 진리는 당연히 아니다. 진리를 짓뭉개면서 살인마들을 비호하고 있으니까!. 국가의 주인인 주권과 궁민도 당연히 아니다. 주권과 궁민의 생명을 수장시키고 모든 범죄수단을 총동원해서 그 진실을 은폐시키면서 살인마들을 비호하고 있으니까! 인간의 존엄도 당연히 아니다. 궁민의 생명과 인간의 존엄을 짓뭉개면서 살인마들을 비호하고 있으니까! 이 대한민국은 모든 것에 대한 대변혁을 해야 하는 것이다. 여기는 궁민의 올바른 가치가 관철되는 국가가 아니다. 나는 5천년동안 자신들의 이웃과 자식마저도 노예로 사육했던 신라,고려,조선 시대를 국가라 여겨본 적이 없다. 거기는 궁민을 노예로 사육하는 감금 장소같은 곳이었다. 지금 우리 궁민들은 누구에 의해 무엇에 의해서 어떤 목적으로 사육되려고 이 국가를 감금장소로 만들어가는 것을 방치하려하는가! 우리는 주권자로써 국가의 주인인 주인행세를 하면서 살고 있다 느끼는가! 우리는 우리 궁민들의 올바른 가치인 국가라는 정의로운 가치를 느끼고 있나! 아니면 지금도 불의에 짓눌리고 짓밟힌 억울함 속에서 헤매며 우리가 임명하여 권력을 위임한 자들을 찾아서 구걸하고 있는가! 가치가 변하면 모든 것들이 그 가치를 중심으로 다 재배열되기 마련이다. 우리는 가치를 대변혁해야 하는 것이다. 빠르게 잠수함에 대한 수사를 해야한다.
  
/박상준: 한양대학교 전자공학 학사(1991~1998), 한양대학교 전자공학 석사(1998~2000). 한양대학교 전자공학 박사수료(2000~2002). 한양대학교 강사(2003). 비와삼시스템 대표(1999~2004).  


기사입력: 2017/09/28 [13:43]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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