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18.02.23 [12:04]
사회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사회 >
"철도 해고노동자, 징계와 해고, 원상회복해야"
김철관 인기협회장, 철도의 날 해고자 복직 촉구시위 격려나서
 
이유현

 

▲ 김철관 회장이 18일 오전 철도의 날 행사를 마치고 백범기념관앞에서 해고자 복직 촉구 피켓팅을 하고 있는 철도노동자들을 만나 대화를 하고 있다. ©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철도 노동자들의 복직”을 촉구했다.

 

 

김철관 회장은 지난 18일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철도의 날 기념식 축사를 통해 “축하의 자리에 이런 말을 해야 할지는 모르겠다”며 “행사장 정문을 들어오니 철도공사 노동자들이 해고자와 징계자의 원상회복을 요구하며 피켓팅을 하고 있었다”고 운을 뗐다.

 

▲ 철도노동자 피켓팅 ©

그는 “노동자들이 철도를 만들었다, 그 철도 노동자들이 얼마나 잘못을 저질렀는지 모르겠지만, 해고와 징계자 원상회복에 대해 철도공사가 노력을 해 줬으며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철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김현미 장관과 조정식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을 향해서도 “복직시켜주십시오”라고 정중히 말했다.

 

 

김 회장은 행사가 끝나고 피켓시위를 하고 있는 철도노동자들을 만나 “축사를 통해 철도 해고자복직 등의 의견을 철도경영진, 김현미 장관과 조정식 국회국토교통위원장에게 전달했다”며 “꼭 복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철도노동자들은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이날 철도노동자들은 ‘해고자 복직은 공공철도의 시작, 노사합의 이행하라’, ‘철도민영화 반대했다고 해고 생활 15년, 적폐청산은 해고자 복직으로부터’ 등의 문구를 쓴 피켓을 들었다.

 

 

▲ 철도의 날 축사를 통해 "철도 해고자 복직"을 촉구하고 있는 김철관 회장이다. ©

 

 

 


기사입력: 2017/09/21 [02:11]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노동] 차동국 서울메트로환경노조위원장 취임 김철관 2018/01/27/
[노동] 찬사받는 정용진 뒤에 가려진 이마트 아줌마들의 '눈물' 조혜령 2018/01/24/
[노동] 주52시간제와 휴일연장근로 중복할증 실시해야 김철관 2018/01/16/
[노동] 김명환 민주노총위원장 "촛불이어 일터혁명 나설 것" 김철관 2018/01/12/
[노동] 보건의료노조 나순자 위원장 집행부 출범 김철관 2018/01/12/
[노동] 김주영 노총위원장 "노동시간 특례업종 축소해야" 김철관 2018/01/14/
[노동] 인생 2막, 정년퇴임식이 준 의미 김철관 2018/01/01/
[노동] 암투병 노조위원장, 문 대통령에게 '종이학' 선물 김철관 2017/12/23/
[노동] "대항상공회의소, 부당노동행위를 고발한다" 김철관 2017/12/23/
[노동] 공공연맹위원장에 황병관 후보 당선 김철관 2017/12/09/
[노동] "노동시간 단축하고, 반전평화 실현 하라" 김철관 2017/11/19/
[노동] “최종합격통지서는 근로계약의 승낙의사 표시” 김철관 2017/11/18/
[노동] 적폐청산 촉구 범국민대회 열린다. 김철관 2017/11/15/
[노동] 한국 시민들에게는 너무나 불편한 '파업' 정문순 2017/11/09/
[노동] "노사 단체협상 성공, 신뢰가 중요" 김철관 2017/10/13/
[노동] "산업재해, 예방이 중요" 김철관 2017/10/13/
[노동] 광역지자체 최초 서울시 노사민정 아카데미 수료 김철관 2017/10/13/
[노동] 가이 라이더 사무총장 "서울선언 실천"강조 김철관 2017/10/06/
[노동] 좋은 일자리 창출 서울선언의 의미는? 김철관 2017/10/06/
[노동] 좋은 일자리 도시를 위해 무엇을 실천해야 할까. 김철관 2017/10/04/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