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19.12.13 [17:01]
정치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정치 >
대통합민주신당, '단일성 집단지도체제' 유력
 
이재웅
대통합민주신당이 당대표 1명과 여러 명의 최고위원들이 당을 함께 이끄는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로 당의 체제를 정비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신당 쇄신위는 29일 오후 현역의원들의 설문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당 쇄신방안을 논의했다. 쇄신위 간사인 김교흥 의원은 CBS와의 전화통화에서 "단일성 집단지도체제에 대한 의견이 다수이며, 지나친 과열을 피하기 위해 합의추대 방식이 선호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대 관심사인 공천방식과 관련, 쇄신위는 당대표가 공천권을 마음대로 행사하지 못하도록 하는 '당권-공천권 분리'를 적극 검토중이다.
 
특히 내년 4월 총선 공천기준에 국민 여론조사를 반영해 현역의원들의 기득권을 견제하고 외부인사의 영입을 적극 보장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김 의원은 그러나 "아직 합의되거나 결론 내린 것은 없다"며 현 단계에선 초안 수준임을 강조했다.
 
대통합민주신당 쇄신위는 30일 낮 최고위원-고문단 회의와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예정된 국회의원-중앙위원 워크숍에서 초안을 놓고 의견수렴작업을 계속할 방침이다. 또 31일에는 당 중진들과의 만남도 계획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중앙위원들이 계파별 안배로 이뤄진 쇄신위의 논의구조 자체를 부정하며 반발하고 있고, 김한길 의원 그룹은 경선을 통한 단일지도체제를 주장하고 있어, 내년 1월 초 최종안을 도출하기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 CBS정치부 이재웅 기자


대자보 제휴사 = 뉴스부문 최고히트싸이트 CBS노컷뉴스

 
기사입력: 2007/12/30 [13:05]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2007대선] 만기출소한 '허본좌' 허경영, 토크쇼 구상중(?) 최철 2009/07/23/
[2007대선] '박근혜 전 대표와 혼담' 주장 허경영 결국 구속 육덕수 2008/01/23/
[2007대선] 신당 비판한 안희정 "누가 친노고 누가 비노인가" 이재웅 2008/01/07/
[2007대선] 바보야, 대한민국은 경제가 다가 아냐! 장동만 2008/01/02/
[2007대선] 대통합민주신당, '단일성 집단지도체제' 유력 이재웅 2007/12/30/
[2007대선] 자중지란 빠진 대통합민주신당, 돌파구는 어디에 최철 2007/12/30/
[2007대선] 신당 김호진 쇄신위원장 "당권-공천권 분리" 이재웅 2007/12/28/
[2007대선] 신당 초선들 "총리-당의장 출신 등 백의종군해야" 이재준 2007/12/27/
[2007대선] 대통합민주신당, 쇄신위 꾸렸지만 출발부터 삐걱 안성용 2007/12/26/
[2007대선] 신당, 친노-비노간 '대선패배 책임론' 갈등 심화 이재웅 2007/12/24/
[2007대선] 진보진영 재기 위한 세 가지 필요조건 이태경 2007/12/23/
[2007대선] '추대'vs'경선'...신당 지도부 선출 방식 갈등 안성용 2007/12/23/
[2007대선] 이명박 ‘압도적’ 승리는 언론이 만든 것 김만흠 2007/12/21/
[2007대선] 이명박 시대, “당신들은 행복할 준비 돼있나?" 안일규 2007/12/21/
[2007대선] 신당, 체제정비 본격화 …정동영 '백의종군' 수순 안성용 2007/12/21/
[2007대선] 대선2라운드, '이명박 특검' 과연 통과될까? 이석주 2007/12/21/
[2007대선] 이명박은 사상 최저 '30%짜리' 대통령 김영국 2007/12/20/
[2007대선] 靑 "'BBK 특검법'에 거부권 행사하지 않을 것" 김재덕 2007/12/20/
[2007대선] 이장춘 "이명박, 대통령 취임할 자격 없다" 한강타임즈 2007/12/20/
[2007대선] 이명박은 자유화 20년 장기집권의 서막 하재근 2007/12/20/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