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19.11.22 [17:02]
미디어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미디어 >
米 온라인 독자, 오프라인 미디어 멀리 한다
 
이화영
‘한 업계에서 17.5년의 근무 경험이 있는 45세의 직업인.’  

미국의 온라인 출판 솔루션 제공 업체인
텍스테리티(Texterity)가 묘사한 가장 전형적인 미국 온라인 잡지 독자의 모습이다. 

텍스테리티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인터넷으로 정기 간행물을 읽는 미국 네티즌의 44%가 지난 1년 동안 오프라인 출판물의 이용을 줄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는 작년 이 맘 때 조사된 결과보다 약 33% 증가한 수준으로, 디지털 콘텐츠에 익숙한 미국의 사용자들이 점차 기존의 오프라인 매체를 외면하는 경향이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들 ‘디지털’ 독자들이 오프라인을 멀리하고 온라인 매체를 선호하는 이유로 꼽은 인터넷 콘텐츠의 가장 큰 장점은 '검색이 가능하다'는 점. 

그 다음으로, ‘저장 가능성’과 ‘친환경성,’ 그리고 ‘편의성’ 등이 디지털 콘텐츠가 가진 우수한 속성으로 꼽혔다. 

온라인으로 정보를 접하는 이들은 콘텐츠 소비에 있어서도 매우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미국 전체 온라인 독자들 중 42% 가량이 온라인 잡지가 발행되는 즉시, 또는 같은 날 내용을 읽어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전체 온라인 독자의 90%는 잡지에 소개된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구체적인 ‘행동 변화’를 보였고, 66% 가량은 잡지에 실린 광고와 관련된 추가 정보를 찾기 위해 해당 광고주의 홈페이지를 직접 방문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관련 링크]

텍스테리티 www.texterity.com 
 
<저작권자©OnlineBee.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대자보 제휴사 = "세상을 누비는 온라인 날갯짓" 온라인비

 
기사입력: 2007/06/06 [17:51]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사이버문화] 수지 게임 캐릭터 “용쟁호투” 복고 게임열풍 점화 취재부 2013/08/15/
[사이버문화] "선한 말과 글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자" 이백수 2013/06/11/
[사이버문화] 일베 초등교사 인증글에 진중권 "쓰레기들, 파면시켜야" 유원정 2013/05/30/
[사이버문화] “감동없는 UCC와 블로그, 대선여론 영향력없어” 박철홍 2007/10/10/
[사이버문화] 미국 인터넷 세대, 정치판도 바꿀 수 있을까? 고찬수 2007/07/26/
[사이버문화] "억울하게 숨진 이 소녀를 아십니까?" 김한영 2007/06/30/
[사이버문화] 당신의 미니홈피는 안녕하십니까 강현석 2007/06/16/
[사이버문화] 연예인 사생활, 보호받을 수 없는 사각지대인가 이해리 2007/06/15/
[사이버문화] 米 온라인 독자, 오프라인 미디어 멀리 한다 이화영 2007/06/06/
[사이버문화] 마이스페이스 사용자 정보 관리에 '구멍' 이화영 2007/06/06/
[사이버문화] 추미애 지지자들, 정치적 '알바' 자처하나 송지혜 2007/05/21/
[사이버문화] “유튜브는 외면, 한국 UCC만 규제는 역차별” 취재부 2007/05/10/
[사이버문화] 야후!, 非핵심 키워드 가려내는 태그 사용 제안 권순정 2007/05/09/
[사이버문화] 가상현실 커뮤니티가 현실세계 바꾼다 신지연 2007/05/09/
[사이버문화] "음란다음 ‘tv팟’, 음란물 동영상 유통업소인가?" 취재부 2007/04/09/
[사이버문화] UCC 활용 비즈니스 모델, 특허 출원 급증 취재부 2007/04/09/
[사이버문화] 한국, 광대역 통신망 보급률 '세계 1위' 권순정 2007/04/07/
[사이버문화] 미국 부자들은 블로그와 '메신저'에서 '논다'(?) 신지연 2007/04/07/
[사이버문화] 네이버와 유튜브의 성공, '약장수 이론‘ 그 이후 고찬수 2007/04/05/
[사이버문화] 이동중에 즐거움, 미국 ‘모바일 동영상’ 급성장 권순정 2007/04/04/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