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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1.16 [04:01]
김수민의 한국현대사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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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내 님'은 독립운동가 박헌영
'눈물 젖은 두만강'은 중·노년층 사이에서 끊임없이 불려져 왔던 국민가요이며, 강산에의 '라구요'로 또 다른 울림을 얻기도 하였다. 그런데 이 노래 ...
조봉암과 변절한 후예들 그리고 김대환
집념과 열정을 가진 사람은 많다. 그렇지만 묵묵히 흐르고 또 흐르는 사람보다는 활활 타오르다가 꺼져버리는 사람이 더욱 많다. 조봉암을 따라다니던 ...
박종철, 이한열, 6월 항쟁…그리고 시나위의 음악
1987년 6월 우연히 함께 나온 해방의 운동과 자유의 노래는, 당시에는 조우하지 못했다. 그러나 역사는 기억되고, 예술은 길다. 언젠가 6월 항쟁 기념 ...
노무현 정권의 끝과 함께 정치칼럼을 마치며
굳건한 이념이나 능란한 전략보다 내게 더 필요했던 것은 낯짝이나, 내가 지지했던 정치인이 대통령이 되고 난 뒤 나는 면목이 없었다. 나는 최장집, ...
새로운 진보정당 꾸려 능력껏 4월총선 임해야
4.9 총선에서는 진보정당, 그러니까 민주노동당도 기권 일보직전에 내몰린 국민들을 되돌릴 수 없을 것이다. 민주노동당 앞에는 가파른 내리막길이 펼 ...
변화하지 않은 민노당의 해산을 바라며
이번 대선의 최대 피해자는 노무현 대통령인가? 그렇지 않다. 나는 이번 선거가 정부 평가에 무게를 실은 ‘회고선거’라는 규정에 선뜻 동의하지 못한 ...
노무현 맛없어 곱빼기(이명박)시키면?
노무현의 짜장면은 맛이 없었다. 정동영은 짜장면에 고춧가루를 좀 뿌리고 ‘다꽝’을 듬뿍 얹어 주었다. 이회창은 면이 원흉이라며 짜장밥을 내왔다. ...
권영길, 문국현 보다 이회창이 더 화끈했다
이회창은 적장의 무기를 내려치지 않고 직접 이명박의 심장을 겨누었다. 그의 발언이 그 자신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가리라는 점과 안정적 지반을 가 ...
이명박 지지자가 '昌' 지지자보다 더 위험
이명박의 지지자들은 이회창의 지지자들보다 더한 쇼비니스트일지도 모른다. 젊은이나 도시 (신)중산층 가운데 황우석 열풍을 추동하기에 여념없던 이 ...
강금실, 유시민, 노회찬...전후세대 패인은?
강금실, 노회찬, 심상정, 유시민, 천정배, 추미애는 왜 패배하였는가? 대선은 그들끼리의 경쟁이 아닌 그들이 빠진 경쟁으로 채워지고 있다. 집단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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