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20.02.21 [16:01]
이준희의 정론직필로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이준희의 정론직필로 >
1백년전 UFO와 퉁구스카 운석이 충돌했다?
러시아 과학자들, 퉁구스카 대폭발 현장에서 UFO파편 발견 주장
 
이준희
1백년전 1908년 6월 10일 러시아 퉁구스카 지역에 대폭발이 있었다. 그런데 이 때 외계인이 퉁구스카 운석에 돌진하여 지구의 멸망을 막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화제가 되고 있다. 러시아 과학자들이 폭발 지역 일대를 탐색한 결과, UFO파편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최근 러시아 관영 <프라우다지>는 "외계인이 지구를 구하기 위해 퉁구스카 운석을 떨어뜨렸다"는 미스테리한 내용의 보도를 했다. 운석이 지구와 정면 충돌했으면 인류가 절명하였을 터인데, 외계인이 탄 우주선이 운석의 진로를 막기 위해 충돌하였고, 엄청난 대재앙이 러시아 지역을 강타하였음에도 인류는 온전할 수 있었다는 주장이다.
 
인류가 세운 문명의 이기로 인해 가속된 지구온난화 현상은 전세계적으로 기후 이상 현상을 낳고 있다. 남극과 북극의 거대한 빙하지대와 빙산이 녹아내리고 있다. 이대로 가다간 다음 세대가 온전하게 생존할지도 극히 우려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인류의 생존은 인류가 반드시 지켜야 내야 할 과제다. 정말로 외계의 생명체가 자신의 몸을 던져서 지구와 지구생명체를 살렸다면 무한한 경의를 표해야 할 일이다.
 
<프라우다지>가 보도한 흥미로운 가설을 지닌 퉁구스카 운석과 UFO충돌설을 <대자보>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외계인이 지구를 구하기 위해 퉁구스카 운석을 떨어뜨렸다
 
러시아 과학자인 유리 라빈(Yuriy Lavbin)은 외계인들이 지구의 멸망을 막기위해 퉁구스카 운석을 떨어트렸다고 주장했다.  그는 (퉁구스카) 운석 충돌의 장소에서 발견한 10개의 석영 결정체 파편을 제시했다.  몇몇 크리스탈에는 홈이 나 있었고, 체인에 결합될 수 있었다.
 
 "탐험가들은 퉁구스카 운석 충돌 지역 안에서 UFO파편을 발견했다” 
 
▲퉁구스카 운석 충돌 지대에서 발견된 외계 UFO의 파편 추정 물체.     ©이준희
이 사슬(체인)은 무엇에 쓰여진 것인가? 더욱이 몇몇 결정체에는 이상한 그림들이 있었다.  우리(인류)는 그 결정체에 그런 종류의 그림을 인쇄할 수 있는 어떠한 기술도 갖고 있지 않았다. 우리는 퉁구스카 지역 어느 곳에서도 생성되지 않는 철 규산염을 발견했다고 유리 라빈은 말했다. 
 
운석 충돌은 지난 1908년의 여름 안에 장시간에 걸쳐 발생했다. 가공할 파괴력과 천둥 같은 소리를 동반한 거대한 화산의 공은 하늘 위를 가득 덮고 돌진했다. 이는 모든 주민들을 죽음의 두려움 속으로 몰아넣었고, 그들의 집을 떠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위협했다. 불꽃에 휩싸인 외계인의 비행은 황폐화된 침엽수림 지대 안에서 한 시간 이내에 끝났다. 순식간에 폭발의 충격파는 40킬로미터 이상 확산되었고, 주변의 모든 생물체를 완전히 유린했다.
 
“실제적인 UFO충돌 장소 퉁구스카 사건”
 
많은 해가 지나서야 시베리아 과학자는 운석 충돌의 장소에 대한 탐험에 착수할 수 있었다. 시베리아 과학자들은 강둑을 따라서 신중하게 수색을 펼쳤고, 그곳에서 진귀한 석영 판널을 발견했다. 라빈 박사는 그렇게 단단한 돌은 지구 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는 크리스탈 결정을 가지고 한 실험에 관하여 말했다. 과학자들은 레이저 기계로 돌에 최초 새겨진 동일한 그림을 몇 개 그리려고 시도했다고 한다.  

그들은 흔히 금속물질을 조각으로 자르는 레이저로는 단지 몇몇 희미한 줄무늬를 새길 수밖에 없는 점을 깨닫고 무척이나 많이 놀랐다. 돌 위에는 다른 선들과 동그라미로 이어진 전체적인 시스템을 이루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그 돌이 우주선의 항법 장치의 일부분으로 사용되었을 것이라고 가정한다. 모든 돌들은 우주를 순항하기 위하여 이용한 지도를 형성하는데 결합되었다.
 
1908년에 UFO는 10억톤의 무게에 달하는 운석과 정면 충돌했다. 만약 그 운석이 지구에 떨어지면 인류는 모두 죽을텐데. 그러나  그 외계인들은 운석의 진로를 방해했고, 지구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던졌다. 돌 하나에 있는 외계인의 낯선 초상화는 이 가설을 입증해 준다.  그 때 우주선의 조종사는 우리의 미래의 삶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던졌던 것은 아닐까?
 
번역 : Lena Ksandinova
 
<국문번역 : 이준희> 


인터넷기자협회(www.kija.org) 전 회장
대선미디어연대 대외협력단장
6.15남측언론본부 공동대표
전 <시민의신문> 정치팀장.노동조합위원장
 
기사입력: 2008/03/28 [19:13]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과학] 세종대 신학동교수 연구팀, 네이처(Nature) 게재 쾌거 이형호 2017/11/21/
[과학] 세종대 젊은 연구진들, 과학계에 잇다른 쾌거 이형호 2017/08/17/
[과학] '황우석 사태' 박기영(과학기술혁신본부장) 임명 논란 조혜령 2017/08/10/
[과학] 서울과기대, 에너지절감 로고수상자 발표 김철관 2015/01/01/
[과학] 과학의 새로운 정치사회학은 어떤 방향이 되야하나? 엄진희 2013/12/31/
[과학] 과학기술위성 3호, 성공리에 발사···대한민국 지상국 교신 성공 임성조 2013/11/22/
[과학] 다목적실용위성 5호, 22일밤 러시아에서 발사 임금석 2013/08/22/
[과학] 다목적실용위성 5호 8월 22일 발사 추진 임금석 2013/05/23/
[과학] 미래창조부, 중이온가속기 국제워크숍 개최 임금석 2013/05/16/
[과학] 과학과 시민들의 삶, 그리고 민주주의의 관계 김영철 2012/12/05/
[과학]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사체일부 보관 정당한가 이종우 2010/07/11/
[과학] 나로호 러시아 기술자, 부산서 자살 기도 김혜경 2010/06/07/
[과학] '신종플루 괴담 문자' 급속 확산…경찰 수사 착수 조기호 2009/10/29/
[과학] 신종플루 불안감 확산…정부 대국민담화문 발표 최승진 2009/10/27/
[과학] '3년 마라톤 재판' 황우석 사건, 내일 결론난다 강현석 2009/10/25/
[과학] "짝퉁 인삼 꼼짝마"…국내 최초 'RFID 시스템' 도입 김철관 2009/09/16/
[과학] 전재희 복지장관 '신종플루 2만명 문건' 공식사과 이재준 2009/09/03/
[과학] "정부, 신종플루 사망자 국내 최대 2만여명 예상" 김정훈 2009/08/27/
[과학] 뛰는 신종플루에 기는 정부대책…국민불안 가중 이희진 2009/08/25/
[과학] 황우석 "일탈된 과학자로서 꿈을 실현하고 싶다" 강현석 2009/08/24/
연재소개 전체목록
"시민 여러분, 지금 계엄군이 쳐 들어왔습니다"
백령도에 빠진 천안함에 침몰한 대한민국
"사냥할 것이 어디 멧돼지뿐이겠는가?"
언론재단 노조와 민주당의 '사람' 방정식
서울교육감 선거공약서 우편함 투입은 합법?
펜스는 백사장 중간에서 끝나, 철조망은 없다
민주당은 해체해야 할 정당이 되려는가
MB와 <다음>의 결합, 新권언유착되나
'광우병 괴담'이나 다름없는 '포털통제론' 비판
5.31촛불집회, 조중동과 연합 이렇게 보도했다
시장경영지원센터, 시장활성화 시민기자단 운영
"옥션 해킹 1081만명, 남의 일 아니다"
총선 진보참패, ‘위헌적 실명제가 원인’
선택 4.9 총선투표일, 누굴 찍을 것인가?
정신나간 <연합뉴스>, 납치미수 동영상 장사?
1백년전 UFO와 퉁구스카 운석이 충돌했다?
“주류매체 파워 여전, UCC 영향력 속단 어려워”
“줄리아니 몰락은 인터넷 UCC힘 때문”
"손학규 전 지사는 교황식 대표추대 거부하라"
"당국은 이명박 후보 '병적기록부' 수사해야"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