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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원식 국회의장이 영상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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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이 2일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23주년 축사를 통해 "협회, 인터넷저널 리즘 가치의 구심점역할 해왔다"고 전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2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8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23주년 기념 및 기자상-12.3민주헌정 수호 특별상 시상식'에서 영상 축사를 했다.
우 의장은 "한국인터넷기자협회가 출범한지 23년이 되는 해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오랜시간 동안 인터넷 저널리즘의 가치를 온전히 지켜내기 위한 구심점 역할을 했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위기를 겪을 때 마다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와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진실을 보도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지키기위해 노력해온 기자님들의 숭고한 직업정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인터넷저널리즘은 우리사회의 대안언론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전했다.
우 의장은 "협회가 이길을 시작했을 때 표방했던 그 첫 마음을 더욱 확고하게 다져나가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국민들에게 가치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써 주시길 바란다. 다시한번 창립 23주년을 축하드리며 한국인터넷기자협회의 더욱 힘찬 도약과 활동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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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기자협회 창립 23주년 기념 및 기자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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